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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18 챔피언십’ 성공 개최 지원

인천시·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업무협약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8.04.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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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와 인천시, 잭 니클라우스 GC는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와 관련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엔 장재훈 제네시스 고객가치담당 전무(가운데),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왼쪽), 이준희 잭 니클라우스 GC 대표(오른쪽)가 참석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브랜드<br />
제네시스와 인천시, 잭 니클라우스 GC는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와 관련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엔 장재훈 제네시스 고객가치담당 전무(가운데),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왼쪽), 이준희 잭 니클라우스 GC 대표(오른쪽)가 참석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브랜드

현대자동차 (159,500원 상승500 -0.3%)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이하 잭 니클라우스 GC)와 손을 잡았다.

제네시스와 인천시, 잭 니클라우스 GC는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와 관련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엔 장재훈 제네시스 고객가치담당 전무,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이준희 잭 니클라우스 GC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를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잭 니클라우스 GC에서 개최하게 된다. 인천시와 잭 니클라우스 GC는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 전무는 "인천 MICE(국제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공헌사업에도 동참할 것"이라며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 골프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정규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회 째를 맞았다.

지난해 첫 대회엔 최경주·양용은·노승열 등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골프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2만7000여명의 갤러리가 모였다. 김승혁 선수가 초대 챔피언 트로피를 들었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다음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원과 제네시스 차량, 다음 시즌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제네시스 오픈’과 ‘THE CJ CUP @ NINE BRIDGES’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총 상금은 우승 상금 3억 원을 포함해 15억원에 달한다. KPGA 코리안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대 규모다.

제네시스는 정규 대회 외에도 고객을 초청해 진행하는 아마추어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유소년 대회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 등을 통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로 발전시키고 위상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대회 기간 동안 제네시스 보유 고객을 위한 제네시스 멤버스 전용 라운지와 일반 갤러리를 위한 퍼블릭 라운지를 운영해 고객 관리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선수와 갤러리를 위한 공식 차량을 운영하고 대회장 내에 제네시스 전 라인업을 전시하는 등 골프 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남자 골프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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