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청년내일 채움공제 (~종료일 미정)대한민국법무대상 (-1.28)
비트코인 광풍 - 가상화폐가 뭐길래
어디로? 여기로! 관련기사178

“오감을 자극하라” 20년 노하우 캐리비안베이 ‘특별콘텐츠’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개최…리얼 서핑, 플라잉보드쇼에 DJ 음악축제까지

어디로? 여기로! 머니투데이 김고금평 기자 |입력 : 2017.06.05 14:25
폰트크기
기사공유
캐리비안 베이가 선보이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의 클럽 DJ 파티. /사진제공=에버랜드<br />
캐리비안 베이가 선보이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의 클럽 DJ 파티. /사진제공=에버랜드

“감각을 움직여라.” 지난 1996년 국내 워터파크의 문을 연 캐리비안 베이가 올여름 20년 노하우를 적용한 가장 역동적인 콘텐츠로 이용객과 만난다.

국내 최초 인공 파도풀에서 즐기는 리얼 서핑과 플라잉보드쇼로 오감을 자극하고, 디제이 음악 축제로 온몸을 전율시키는 콘텐츠들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캐리비안 베이는 오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Mega Wave Festival)을 개최한다.

우선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클럽 디제이 파티’는 올해 10일부터 8월 6일까지 야외 파도풀에서 매일 열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최대 2.4m 높이의 파도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퀸젤, 올즈웰, 프라이밋 등 유명 클럽 디제이들의 화려한 디제잉과 댄스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음악이 울려 퍼지는 폭 120m, 길이 104m의 거대한 야외 파도풀은 바다에서 즐기는 서핑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올해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풀은 바다에서 즐기는 서핑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사진제공=에버랜드<br />
올해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풀은 바다에서 즐기는 서핑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사진제공=에버랜드

또 16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금~일요일에는 시원한 물줄기를 뿜으며 수압으로 하늘을 나는 ‘플라잉보드 월드 챔피언쇼’가 파도풀에서 하루 3회씩 펼쳐진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역동적 무대’도 마련됐다. 거대한 풍차와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캐리비안 베이 와일드리버풀은 10일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워터플레이그라운드’로 특별 운영된다.

수심 1m의 풀장 내부에는 수상 징검다리부터 동물 모양의 대형 튜브까지 다양한 놀이 기구들을 비치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김고금평
김고금평 danny@mt.co.kr twitter facebook

사는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대로 사는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종료된칼럼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