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배너(~9/3)대학생 축제 MT금융페스티벌 배너 (~8/20)
어디로? 여기로! 관련기사129

“역동적인 것만 허락”…캐리비안베이의 남다른 질주 본능

8월20일까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개최…서핑에 클럽 DJ파티, 멕시코 칸쿤 여행권도 증정

어디로? 여기로! 머니투데이 김고금평 기자 |입력 : 2017.07.12 06:56
폰트크기
기사공유
캐리비안베이의 야외 파도풀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리얼 서핑'. /사진제공=에버랜드<br />
캐리비안베이의 야외 파도풀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리얼 서핑'. /사진제공=에버랜드

모든 정적(靜的)인 순간을 허락하지 않는다. 올해 캐리비안베이가 추구하는 모토인 듯하다. 역동(力動)의 찰나가 지나가기 무섭게, 또 다른 역동의 순간을 고민하는 프로그램이 줄기차게 이어지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 인공 파도풀을 선보인 캐리비안베이는 그 풀의 스릴감도 부족했는지 이젠 리얼 서핑까지 국내 최초로 추가했다. 가장 아슬하게 즐기는 ‘해양 스포츠’를 실내에 고스란히 재연한 셈이다. 눈과 몸이 최고의 긴장감을 누릴 때, 이번엔 DJ 음악 축제가 전면에 나서 귀를 간질인다.

이 모든 역동의 감각을 일깨우는 짜릿한 콘텐츠들이 올해 캐리비안베이에서 선물처럼 쏟아진다. 오는 8월 20일까지 열리는 여름 축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Mega Wave Festival)을 통해서다. 그간 고객에게 최고 인기를 얻었던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워터봅슬레이 등 스릴 어트랙션도 풀 가동한다.

우선 작년 매주 주말마다 관객의 시선을 끈 ‘클럽 DJ 파티’는 올해부터 야외 파도풀에서 열려 최대 2.4m 파도풀과 함께 ‘역동의 최고 미학’을 선보인다. 특설 무대로 이용되는 파도풀에선 퀸젤, 올즈웰, 프라이밋 등 유명 DJ들의 화려한 디제잉이 펼쳐진다.

캐리비안베이의 '클럽 DJ 파티'. /사진제공=에버랜드<br />
캐리비안베이의 '클럽 DJ 파티'. /사진제공=에버랜드

DJ 음악이 함께하는 야외 파도풀은 서핑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전문 강사에게 서핑을 배운 후 파도풀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서핑보드 대여, 교육 등을 포함해 1인당 3만 원의 별도 체험료가 있다.

매주 주말엔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 대며 수압으로 하늘을 나는 ‘플라이보드 월드 챔피언쇼’도 파도풀에서 하루 3회씩 열린다.

가족이 즐기는 작은 재미들은 거대한 풍차와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와일드리버풀의 ‘워터플레이그라운드’에서 만날 수 있다. 수심 1m 풀장 내부에는 수상 징검다리부터 동물 모양의 대형 튜브까지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배치됐다. 실외 샌디풀에도 유아를 위한 보트 튜브가 비치돼 가족 단위 고객이 이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캐리비안베이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 개장 시간도 오후 10시로 늘렸다. 주요 어트랙션 등을 밤늦게까지 즐길 수 있고 ‘클럽 DJ 파티’도 주말엔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캐리비안베이 '플라이보드 월드 챔피언 쇼'. /사진제공=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플라이보드 월드 챔피언 쇼'. /사진제공=에버랜드

한편 캐리비안베이는 오는 8월 27일까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마련된 ‘스마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에선 카리브해의 대표 휴양지인 멕시코 칸쿤 5박 7일 여행권(왕복 항공권+호텔 숙식권), 갤럭시 S8, 갤럭시탭 A6 등 푸짐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또 8월 20일까지 이용권을 정상가로 구매하거나 제휴카드로 할인받은 고객에겐 에버랜드를 오후 5시부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연다.

프로그램 내의 상품도 푸짐하다. 15, 16일 열리는 ‘서핑타기 대회’에선 사이판 왕복항공권 등이, 같은 기간 ‘시헤키 댄스’를 잘 따라 하는 고객에겐 괌 왕복항공권 등이 제공된다.

김고금평
김고금평 danny@mt.co.kr twitter facebook

사는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대로 사는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종료된칼럼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