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뉴스

  • 증권
  • 부동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통합검색
정치
정책
증권
금융
산업
ITㆍ과학
중기
부동산
국제
사회
생활문화
연예
스포츠
스페셜
전체
맨위로
  • 머니투데이를 네이버 뉴스스탠드 마이뉴스로 만나세요

이득춘 주니어 감독, 배드민턴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

OSEN 제공 |입력 : 2013.03.21 01:13
image



[OSEN=허종호 기자] 이득춘(51) 배드민턴 주니어대표팀 감독이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에 선임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20일 "김중수 감독의 임기 만료에 따라 현 주니어대표 감독인 이득춘 감독을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기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까지다.

원광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이득춘 감독은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전라북도청 코치를 지냈고, 1994년부터 현재까지 주니어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수행해 왔다.

sports_narcotic@osen.co.kr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목록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