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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가연, '재벌가-300억 자산'설 해명..재력가 딸 맞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전재훈 인턴기자 |입력 : 2014.08.27 07:36|조회 : 27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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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장면
/사진=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장면


'택시'에 출연한 김가연이 '재벌가의 딸', '300억 자산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트러블 메이커' 특집에서는 임요환, 김가연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집의 재산이 궁금해 아버지에게 '집 재산이 어떠냐'고 질문했더니 '자고 일어나면 이자가 달라져 모르겠다'고 답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가연은 "아버지가 과거 건설업이 잘나갈 때 건설업을 하셨다"며 "학교 갈 때 기사님이 있어 데려다줬다. 광주에 있는 외제차 3대 중 1대가 우리 집에 있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재력가의 딸은 맞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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