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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류현진, 유리베 뒤통수 '퍽퍽'.. 터너엔 '얼음 장난' 폭소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우종 기자 |입력 : 2014.09.03 14:54|조회 : 11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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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장난 치는 모습. /사진=유튜브(채널명 스타디움 바운드) 영상 캡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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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장난 치는 모습. /사진=유튜브(채널명 스타디움 바운드) 영상 캡쳐



'엄청난 친화력과 적응력'

'코리안 메이저리거' 류현진(27,다저스)의 장난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유튜브 채널(채널명:스타디움 바운드)은 2일(이하 한국시간) "경기가 시작하기 전, 다저스 더그아웃 내 열광적인 모습들(Dodger Dugout Craziness Before Game)"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장소는 다저스 더그아웃. 워싱턴전(2일)을 앞두고 장내 아나운서가 선수 소개에 한창이었다. 경기장에는 흥겨운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이에 맞춰 '다저스의 정신적 지주' 유리베(35)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옆에는 류현진이 있었다. 역시…. 류현진이 이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칠 리 만무했다. '큰형'의 댄스를 잠시 감상하는 가 싶더니, 이내 뒤통수를 퍽퍽 때렸다.

류현진의 장난은 계속 됐다. 다음 목표는 저스틴 터너(30). 류현진은 터너의 뒤로 슬쩍 가더니 터너의 등에 자신의 손을 집어넣으며 장난을 쳤다. 그러나 한 번으로 그칠 류현진이 아니었다. 근처 음료수 통에서 얼음을 한 움큼 집은 류현진은 터너의 등에 손을 '슥' 집어넣더니 얼음을 마구 비볐다. 터너는 자지러졌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1일 샌디에이고전에 선발 등판,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4승(6패)째를 따냈다. 류현진은 추석인 오는 8일 오전 5시 10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전에 선발 등판해 시즌 15승에 도전한다.

아울러 다저스는 3일 경기에서 선발 커쇼의 8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실점의 역투를 앞세워 78승61패를 기록했다. 시즌 17승(3패)을 거둔 커쇼는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다저스는 2위 샌프란시스코와의 승차를 2경기로 유지했다.



☞ < "류현진, 유리베 뒤통수 '퍽퍽'.. 터너엔 '얼음 장난' 폭소(출처=스타디움 바운드 유튜브 영상)" 동영상 바로 보기>

◆ "류현진, 유리베 뒤통수 '퍽퍽'.. 터너엔 '얼음 장난' 폭소(출처=스타디움 바운드 유튜브 영상)" 동영상 주소 : http://youtu.be/wjxwFaEam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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