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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차노아, 마음으로 낳은 아들… 3살 때 한가족"

소속사 통해 입장 밝혀 "후회하지 않는 선택… 가족 끝까지 지킬 것"

머니투데이 임지수 기자 |입력 : 2014.10.06 14:47|조회 : 7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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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사진=최부석 기자
배우 차승원/사진=최부석 기자
친자확인 소송에 휘말린 배우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와 3살 때 한가족이 됐으며 마음으로 낳은 아들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이날 오후 차승원의 입장을 담은 공식 자료를 언론 등 외부에 전했다.

YG 측은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며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YG 측은 "차승원이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일반인 남성 조 모씨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차승원과 그의 부인 이모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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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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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최병호  | 2014.10.07 17:54

멋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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