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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킹 오브 히든싱어 등극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유미 인턴기자 |입력 : 2014.11.30 08:28|조회 : 59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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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화면 캡처
/사진=방송 화면 캡처


킹 오브 히든싱어가 결정됐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 왕중왕전 파이널에서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가 우승했다.

이날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나이트 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고, 킹 오브 히든싱어가 결정되기에 앞서 원조가수들의 냉정한 평가가 이어졌다.

이승환은 "두 사람의 각축전이다"라고 조심스레 의견을 전하며 김영관과 박민규를 우승후보로 꼽았다.

이재훈은 "임재용 씨는 와일드 카드로 올라왔다"며 다소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보이더니 김영관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결과에 대해선 말 못하겠다"며 이재훈과 마찬가지로 자신감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환희로부터 온 SNS메시지를 공개했다. 환희는 미국에서 생방송으로 지켜보며 자신의 아바타 박민규를 응원했다.

이번 파이널의 우승은, 미국에서 콘서트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 채 가슴을 졸이며 방송을 지켜보고 있는 가수 환희의 애정 어린 소망대로,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가 차지했다.

2등은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3등은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이, 4등은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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