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효리, 크리스마스에 와줬으면 하는 산타 1위

머니투데이
  • 문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09.12.16 17: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효리 ⓒ이명근 기자
이효리 ⓒ이명근 기자
가수 이효리가 크리스마스에 와줬으면 하는 산타 1위에 뽑혔다.

이효리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총 891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되어 우리집에 와줬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비, 소녀시대 윤아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총 891명 응답자 가운데 243명(27%)이 선택해 1위를 차지한 이효리에 대해 응답자들은 "이효리가 우리 집에 와 준다면 선물이 필요 없을 정도로 행복해 질 것 같다", "이효리와 함께라면 밝고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이유를 들었다.

2위는 213명(24%)이 꼽은 소녀시대 윤아가 올랐으며 2PM 택연이 129명(14.4%)의 지지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비(121명,14%), 장근석(115명,13%), 김연아(70명,8%)가 뒤를 이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토막 주가 못올리면 망한다"…바이오, 빚 시한폭탄 '공포'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