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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온라인10년]"다양한 채널서 성숙한 뉴스매체로 만나길"

  • 강희용 LIG건설 사장
  • 2010.01.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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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의 온라인 서비스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전, 지면뉴스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개인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경제뉴스는 매우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지금은 익숙한 상황이지만, 머니투데이의 온라인 서비스와 함께 내일 아침을 기다리지 않아도 경제정책, 경제뉴스, 금융시황을 앉은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전달 받게 돼 경영 일선에서도 경제 흐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선기자 들이 현장을 누비며 전달하는 부동산 뉴스는 독자들에게 좋은 집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돼서 독자와 건설업계 모두가 도움을 받는 윈윈(win-win)의 매체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라인 뉴스 초기의 낯설음을 극복하고, 온라인을 통한 속보성 기사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매체로의 위상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라인뿐만 아니라 머니투데이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신문, 방송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더욱 성숙한 뉴스매체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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