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VIP
통합검색

'프레셔스' 모니크,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머니투데이
  • 김현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01.18 10: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프레셔스' 모니크,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영화 '프레셔스'의 모니크가 제 67회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모니크는 17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LA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6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프레셔스'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모니크는 흑인 여성 작가 사파이어의 소설 '푸쉬'를 원작으로 삼은 성장 드라마 '프레셔스'에서 주인공 프레셔스의 어머니 메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모니크는 이번 작품으로 제44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제22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제74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제35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을 휩쓸었다.

올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나인'의 페넬로페 크루즈, '인디에어'의 베라 파미가와 안나 켄드릭, '싱글맨'의 줄리안 무어가 올랐다.

앞서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도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