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동영상]신해철, 씨엔블루 표절 논란에 일침

  • 봉하성 MTN PD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0,068
  • 2010.02.08 19: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N 스타뉴스 플러스]

안녕하세요. 스타뉴스 플러스 이지영입니다. 모든 핫이슈에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밝히는 것으로 유명한 마왕 신해철 씨가 이번에는 한 가수의 표절 시비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요. 어떤 따끔한 일침을 가했는지 지금부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가수 신해철, CNBLUE '외톨이야' 표절 논란에 일침

가수 신해철 씨가 그룹 씨엔블루의 히트곡 '외톨이야'의 표절 시비에 대해 강도 높은 일침을 가했습니다.

신해철 씨는 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씨엔블루의 히트곡 '외톨이야'가 인디 록밴드 와이낫의 '파랑새'를 표절한 것이 아니라면 표절은 세상에서 사라진다."라며 표절에 대한 강한 긍정을 보였는데요.

이 같은 표절시비와 함께 작곡가 김도훈 씨는 '외톨이야' 외에도 김종국 씨의 새 앨범 곡 '못 잊어' 등 표절의혹이 연이어 불거지면서 표절작곡가라는 불명예를 얻게 됐습니다.

표절을 문제 삼아 우리 국내 가수들에게 흠집이 나는 것이 우려스럽지만, 이번 기회에 반복적으로 불거지는 표절 논란과 관련해 확실한 정리가 필요할 듯 싶네요.

# 영화배우 장동건, 30억원 상당의 신혼집 장만?

배우 장동건 씨가 30억 원 상당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장만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장동건 씨는 오는 5월 연인 고소영 씨와 결혼한다는 소문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해 8월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한 고급빌라를 구입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는데요. 일각에서는 이 빌라가 고소영 씨와 신접살림을 차릴 '신혼집'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25일, 장동건 씨가 구입했다는 이 고급 빌라는 한강변에 자리한 지하 2층 지상 10층 건물로 장동건 씨는 이 빌라의 로얄층인 8층의 120평형을 구입했다고 하는데요.

아직 구입사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오는 4월 빌라 계약이 만료되는 연인 고소영 씨를 위해 함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데뷔 후 첫 정상에 오른 2AM, 감격의 눈물 펑펑

남성그룹 2AM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가요프로그램 정상에 올라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2AM은 지난 7일 오후 SBS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에서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죽어도 못 보내'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는데요.

특히 이번 수상은 컴백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중인 소녀시대를 제치고 이뤄낸 1위라는 점, 그리고 2008년 7월 가요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 처음으로 정상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2AM 멤버들에게 수상의 의미가 남달랐다고 하네요.

늘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 곁을 다시 찾는 그룹 2AM! 2년 만에 얻어낸 정상의 자리를 앞으로도 굳건히 지키길 바라면서 파이팅입니다.

# 동방신기, 대만을 점령하다

5인조 남성그룹 동방신기의 일본 새 싱글이 대만 차트도 점령했습니다.

대만의 유명 음반판매 집계차트 결과, 지난 1월 27일 일본에서 발매된 동방신기의 29번째 일본 싱글앨범 '브레이크 아웃'이 당당히 1위에 올랐는데요.

'브레이크 아웃'은 일본에서 역시 발매 당일 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그 주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그리고 1월 월간 싱글차트까지 휩쓴 저력이 있죠?

일본의 오리콘 연간 싱글차트에 발매 음반 전부를 100위권에 올려놓으며 확고한 입지를 굳힌 그룹 동방신기! 일본과 대만 뿐 아니라 세계를 강타하는 멋진 음악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일본, 대만 등 아시아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방신기! 이제는 다른 나라에서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그들의 멋진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스타뉴스 플러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내일도 이 시간에 찾아뵐게요. 여러분 안녕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청약 부적격' 3천명 날벼락…청약홈 개편해도 당첨 취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