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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W] 위례신도시 '똑' 소리나는 청약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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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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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부동산W '스페셜리포트'

- 위례신도시,‘바늘구멍' 청약의 주인공은 누가될까.

강남 대체 신도시인 위례신도시 분양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참여정부시절 강남대체신도시로 검토됐던 위례신도시는
송파구 거여동 장지동,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 일대에 조성이 되는데,
위례신도시는 2기 신도시 중 유일하게 서울에 위치해 단연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입지와 주거환경 저렴한 분양가등으로
개발계획 발표부터 5년 동안 기대가 컸던 만큼,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기다 최근 청약 관련 규칙들에 변화가 생기면서
대학입시 못지않게 치밀한 청약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 당첨 높일 청약전략은?

위례신도시 첫 분양은 서울 권역에서 공급되는 2천3백50가구,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35%인 8백27가구가 분양되는데,
100% 서울 지역에 우선공급 되던 것에서 50%로 바뀌면서, 서울 거주자의 일반분양물량은 절반인 4백 가구에 불과하다.

게다가 1순위 자격이 청약저축 불입액 12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낮아져
경쟁률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청약저축 불입액이 낮은 경우엔 이번에 공급물량이 크게 늘어난
신혼부부 특별공급이나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적극 노려볼 필요가 있다.

특별공급 신청 자격이 크게 완화된 만큼 본인의 자격여부를 따져 적극 청약하고, 특별공급과 일반 공급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므로 역시 자격만 된다면 모두 청약하는 것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 청약 일정 꼼꼼히 챙겨야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은 다음달 9일부터 청약이 시작된다.
특별공급 유형도 다양하고 각 유형마다 청약일정도 다르기 때문에
꼼꼼하게 청약날짜를 챙겨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

먼저 다자녀 특별공급과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이 9일과 10일,
위례신도시 분양대전의 서막을 연다.

또 젊은 부부들의 최대 관심사이자 특별공급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신혼부부 특별공급이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결혼 3년 내 자녀가 있으면 1순위이고, 5년 내라면 2순위가 된다.

이번부턴 뱃속의 아이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그 다음 17일부터는 사실상 본격적인 청약전쟁인 일반공급이 시작되고,
청약저축 불입액 천만 원 이상이 첫날, 둘째날은 800만 원이상,
셋째날은 60회 이상 납입자 순서대로 접수한다.

-5년을 기다렸다. 소중한 청약기회, 놓치지 않으려면?

지난 1차 보금자리주택 청약 당시 특별공급의 경우 신청자격이 까다롭기 때문에, 세대주 기간이라든가 소득요건을 만족하지 못했거나,
3자녀 특별공급 배점표를 잘못 작성한 경우도 많았다.

이와 별도로 당첨포기자도 9백 명이 넘었는데, 자금계획 등에 대한 준비 없이
청약했다가 서류제출조차 하지 않고 포기한 경우다.

당첨을 포기하게 되면 과밀억제권역에서 공급되는 보금자리주택은 2년간,
비과밀억제권역은 1년간 사전예약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스페셜리포트>에서 A부터 Z까지 위례신도시 청약의 모든 것을 집중 소개한다.

방송시간안내
매주(금) 17:00, 21:00 (토) 13:00, 22:00 (일) 13:00, 22:00

진행 : 서성완 부동산 부장, 박소현 앵커
출연 : 부동산부 김수홍 기자
연출 :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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