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네티즌, 최진영 비보에 "하늘에선 행복하길" 추모

머니투데이
  • 이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6,208
  • 2010.03.29 15: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진영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최진영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최진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이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최진영은 29일 오후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 같은 비보를 접한 네티즌은 최진영의 미니홈피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여러 네티즌은 "오보이길 바란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하늘에서 진실 누님이 기다리고 계실 거다. 부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추모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남은 부모님과 조카들은 어떻게 하라고 그랬느냐"며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비통해 했다.

"부디 하늘에선 늘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네티즌도 있었고 "얼마 전 TV에 나와서 조카들과 이야기하며 누나 이야기 하는 것도 들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다"며 안타까워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한편 최진영은 2008년 누나인 고 최진실의 사망 이후 두 조카와 어머니를 돌보며 생활해 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도봉구 '2억' 뚝뚝...이달 금리 또 오르면 어쩌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