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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프린세스' 제작진 사칭 주의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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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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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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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검사 프린세스' 시청자 게시판
ⓒ SBS '검사 프린세스' 시청자 게시판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 제작진을 사칭하는 사건이 발생해 제작진이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검프' 시청자 게시판에는 '검사 프린세스 제작진 사칭에 관한 당부의 말씀'이란 공지가 올라왔다. 게시판 운영자는 "최근 검사 프린세스 제작진이라고 사칭하여 연기지망생에게 만남을 요구한 사건이 일어나 공지를 올린다"고 밝혔다.

사건은 '검프'의 PD로 사칭한 남자로부터 캐스팅 사기를 당한 피해여성의 어머니가 SBS로 확인전화를 걸면서 알려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검프' 제작진은 각별한 주의를 부탁하고 있다.

한편, '검프'는 지난 21일 방송에서 '마성의 서인우(박시후) 기습키스' 장면이 애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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