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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유저들이 보는 '애플vsMS'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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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 2010.04.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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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스마트폰 파워 유저와 개발자들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경쟁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대부분 애플이 변화되는 모바일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져가면서 MS를 제쳤다는 평가다. 그러나 기존 운영체제(OS)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MS가 윈도7(윈도폰 7)이 출시하면서 대대적인 반격을 할 것이란 전망이다.

파워블로거 최필식 씨(아이디 칫솔)는 "갑자기 변화된 모바일 환경을 애플이 가져간 것"이라며 "MS 등 다른 기업들이 대응을 제대로 못했고 당분간 이추세가 계속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경쟁업체들의 성장속도나 대응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이같은 추세의 지속시간이 아주 길지는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스마트폰 앱 오브제를 개발한 신의현 키위플 대표는 "기존의 다른 인프라와의 호환성을 생각하면 MS가 다시 치고 올라갈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다. 특히 그는 "윈도7이 기존 MS의 호환성과 아이폰의 장점을 모두 아우르는 OS기 때문에 연말쯤에 반격이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네이버 스마트폰카페 부운영자인 장대성 씨(아이디 제이대디)는 "애플의 기기들은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하지만 MS의 윈도폰7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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