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지혜 예비신랑, '낭랑18세' 속 남편과 직업·이름 같네

머니투데이
  • 박민정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7,945
  • 2010.08.05 15: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지혜 예비신랑, '낭랑18세' 속 남편과 직업·이름 같네
지난 2004년 방영한 KBS2TV '낭랑 18세'의 주인공이었던 한지혜가 드라마 같은 결혼식을 올린다.

극 중 한지혜는 검사 남편 권혁준(이동건 분)과 티격태격 사랑이야기를 펼쳐가는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드라마에서 남편이 검사였는데 실제 한지혜의 예비신랑도 검사다.

심지어 이름도 똑같다. 예비신랑의 이름은 '정혁준'으로 극 중 신랑이었던 '권혁준'과 성만 다를 뿐 이름이 똑같다.

5일 한지혜는 2009년 1월부터 약 2년간 교제한 정혁준 검사와 오는 9월 21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하이닉스 수요예측 실패?…반도체 재고 30% 급증의 내막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