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MBC, 신정환 출연제재회의 돌입.."오늘 오후"

머니투데이
  • 길혜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09.08 09: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신정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신정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필리핀에서 진 도박빚 때문에 아직까지 국내로 돌아오고 못하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36)에 대한 MBC의 출연 제재 회의가 이르면 8일 오후 열린다.

이날 오전 MBC 심의평가부의 한 관계자는 "연예인들이 위법 및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 비정기적으로 출연 제재에 대한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신정환 건에 대한 회의를 이르면 오늘 오후 혹은 내일 열 것"이라면서도 "아직까지 언론보도를 통해서만 도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경찰 등의 확정 발표는 없는 만큼, 신정환 건에 대한 회의의 최종 결과에 대해서는 확언할 수 없다"라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신정환은 현재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와 '꽃다발'의 고정 MC를 나서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8월 말 필리핀 세부로 출국, 아직까지 귀국하지 않고 있다. 신정환은 세부의 한 호텔에서 카지노를 하다가 도박 빚을 진 것은 물론 채권자에게 여권도 뺏겨 아직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정환은 최근 진행된 '꽃다발'과 KBS 2TV '스타골든벨'의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韓 반도체'만 '쑥' 오른다…5만전자·8만닉스 '찐 반등' 보일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