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2008년 아기무당, MC몽 예언 섬뜩

머니투데이
  • 김현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9,438
  • 2010.09.19 22: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08년 아기무당, MC몽 예언 섬뜩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수 MC몽을 두고 "죽을 죄를 지었어요"라고 말했던 아기 무당이 뒤늦게 화제다.

2008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MC몽을 두고 '아기 무당'으로 출연한 당시 8살의 이소빈 양이 "주변 사람에게 잘못이 많으니 용서를 구하라"고 말하는 동영상이 뒤늦게 네티즌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당시 MC몽은 "엄마랑 어제 싸웠다"며 "엄마랑 친구같은데, 죽을 죄를 지은 건 아니잖아요"라고 답했고, 이에 아기 무당은 "죽을 죄를 지었어요, 많이 빌어야 해요"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7일 MC몽을 병역비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MC몽이 고의로 입영을 연기해 오면서 활발한 연예활동을 했으며, 병역을 기피하고자 정상 저작 기능의 치아를 고의로 발치했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청약 부적격' 3천명 날벼락…청약홈 개편해도 당첨 취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