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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강대성, 먼저 가고 알려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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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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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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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강대성(왼쪽)과 데니안
고 강대성(왼쪽)과 데니안
god 출신 연기자 데니안이 탤런트 고 강대성의 죽음에 비통함을 금치 못했다.

데니안은 고 강대성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늘로 간 우리형 기사 떴대요... 지금 실시간 1위라는데..."라고 밝혔다.

데니안은 이어 "연기자의 꿈을 못 이루고 먼저 가고 나서 이렇게 알려지게 되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라고 털어놨다.

데니안의 절친이었던 강대성은 지난달 29일 오전 4시께 서울 압구정동 성수대교 남단 네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사고로 숨졌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강대성과 같은 숙소에서 생활해 온 데니안은 갑작스러운 강대성의 사망 소식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데니안은 사고가 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던 형이 하늘나라로 먼저 갔습니다...같이 살맞대고 살던 형이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 모두들 기도 부탁드려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대성의 시신은 지난 31일 발인 후 천안공원묘원에 안장됐다.

강대성은 2008년 광고모델로 데뷔한 뒤 각종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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