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성電·에버랜드·물산 3천억 바이오생산합작사 설립(1보)

머니투데이
  • 오동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25 10: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삼성전자 (60,400원 ▼2,200 -3.51%)와 삼성에버랜드, 삼성물산 (48,100원 ▲2,300 +5.0%) 등은 25일 바이오 CMO(의약품 위탁생산)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합작사는 삼성전자 40%, 삼성에버랜드 40%, 삼성물산 10%, 해외협력사 퀸타일즈사(Quintiles)가 10%를 각각 투자해 총 3000억원이 투자된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이란 설비와 첨단 생산·품질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원료를 정제 추출해 단백질 의약품을 대행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송도 아파트 16억에 산 중국인, 16개월만에 7억 날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