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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도이치증권 10억원 제재금 '최고액'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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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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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옵션 만기일 주가 지수 급락과 관련해 한국 도이치증권에 회원제제금 최고액인 10억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도이치증권에 근무하는 관련 직원 1인에게 '면직 또는 정직'을 직원 2인에 대해 '감봉 또는 견책'에 해당하는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이철재 상무는 “도이치증권은 공정거래를 저해하는 주문을 수탁했고 프로그램매매 사전보고 의무를 위반해 시장의 공신력을 실추시켰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대투증권에 대해서는 위탁 증거금이 예탁되지 않았는데 추가로 매매주문을 수탁해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며 회원경고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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