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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추정' 故김유리, 비키니전문 슈퍼모델이었다

  • 김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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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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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퍼덕 하우스' 사진 제공>
<'철퍼덕 하우스' 사진 제공>
18일 오후 사망한 모델 고 김유리(22)가 비키니 전문 모델이었단 사실이 알려졌다.

고 김유리는 지난해 7월 Q채널 '철퍼덕 하우스'에 '2010 비키니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비키니 전문 슈퍼모델로 소개됐다. 김유리는 이 방송에서 남다른 다리길이를 뽐내며, 자신이 입는 비키니마다 매출 급상승을 기록했다며 '비키니계의 완판녀'라고 자랑했다.

뿐 아니라, 10초 안에 남자를 사로잡는 비키니 전문 포즈법과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힙 업 운동을 선보였다. 또 건강미 넘치는 태닝 노하우와 비키니를 볼륨 있게 입는 방법도 소개했다.

한편 19일 업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유리가 18일 오후 쓰러진 채 발견돼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측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줬다. 여러 정황상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김유리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서울 컬렉션을 비롯해 여러 패션쇼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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