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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윤종신…故김인문, 연예가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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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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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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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문(가운데), 윤종신, 송은이. 정종철, 박경림(왼쪽 위 부터 시계방향)ⓒ이기범 기자(가운데), 홍기원 기자, 송희진 기자songhj@, 양동욱 인턴기자 dwyang@, 홍봉진기자 honggga@(왼쪽 위 부터 시계 방향)
김인문(가운데), 윤종신, 송은이. 정종철, 박경림(왼쪽 위 부터 시계방향)ⓒ이기범 기자(가운데), 홍기원 기자, 송희진 기자songhj@, 양동욱 인턴기자 dwyang@, 홍봉진기자 honggga@(왼쪽 위 부터 시계 방향)
원로배우 김인문이 암 투병으로 25일 별세했다는 비보에 후배 연예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송은이는 25일 오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김인문 선생님께서 별세하셨네요. 행복하고 따뜻한 모습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했다.

가수 윤종신 역시 "배우 김인문 선생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투병중 동네에서 힘들게 산책 하실 때 뵈었는데, 선생님의 친근한 모습과 연기 감사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과의 추억을 회고하기도 했다.

개그맨 정종철은 26일 오전 2시께 "김인문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환하게 웃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정말 슬픈 날 입니다"라며 트위터를 통해 애도의 뜻을 내비쳤다.

더불어 방송인 박경림도 이날 오전 9시께 트위터를 통해 "김인문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함께 추모했다.

고 김인문은 지난 2005년 8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투병 생활 중에도 '독 짓는 늙은이' '수탉''극락도 살인사건' 등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고 김인문의 빈소는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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