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유진·기태영, 드라마보다 드라마같은 러브스토리

  • 김수진 문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2,980
  • 2011.05.11 01: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10년 드라마 '인연만들기'로 첫 인연..1년 반 열애 끝 7월 23일 교회서 결혼

유진·기태영, 드라마보다 드라마같은 러브스토리
1년 반 열애 끝에 오는 7월 23일 결혼식을 올리는 유진과 기태영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러브 스토리로 눈길을 끈다.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0년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로 첫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당시에도 열애설이 나돌았으나 당시에는 강력 부인하다 결국 이번에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됐다.

당시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열애에 대해서는 '극구부인'으로 일관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 끝남과 동시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유진 소속사 관계자는 "유진이 기태영을 교회로 전도, 이후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이 커졌고 결국 1년 반 열애 끝에 이번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드라마와 교회로 맺어진 두 사람의 인연은 교회에서의 결혼식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유진과 기태영은 오는 7월 23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던 경기도 한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관계자는 "최근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두 사람이 교회에서 인연을 키웠기에 자연스럽게 결혼식장도 교회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23일 유진의 책 출판기념회에서 결혼 관련 공식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청약 부적격' 3천명 날벼락…청약홈 개편해도 당첨 취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