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7월의 신부' 유진 "기태영,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머니투데이
  • 배선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3,366
  • 2011.05.11 01: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7월의 신부' 유진 "기태영,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오는 7월 기태영과 결혼한다.

유진은 11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사실을 알렸다.

유진은 지난 2010년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만나게 된 예비 남편 기태영에 대해 "평생을 함께 하고픈 사람을 만난답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유진은 "결혼이라는 것...결코 쉬운 일이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이 사람과 함께라면 든든할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함께 하나님을 의지하며 지혜롭게 살아갈꺼라고 여러분들께도 약속 드릴께요"라며 예비신부로서의 각오도 전했다.

이외에도 유진은 지난 2월 한 차례 불거진 결혼설을 부인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며 팬들에게 양해를 부탁하기도 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