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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한예슬 순진하다' 지인 의견에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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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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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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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동연 트위터
ⓒ출처= 원동연 트위터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한예슬과 관련해 속마음을 드러냈다.

양동근은 17일 오전 1시 43분께 그의 지인 원동연의 트위터 글을 리트윗하며 그의 속마음을 표해 눈길을 끈다.

그의 지인은 현재 영화 제작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자신의 트위터에 "한예슬은 순진하다. 그녀가 영악했다면 살인적인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돼 링거를 꽂고 병원에 입원해 이번 사태에서 마녀사냥은 안 당했을 거다"라며 "이번 사태의 주범은 비겁한 방송국이다. 국민, 시청자와의 약속 운운하는데 정말 토 나온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한예슬 두둔하거나 비호하는 거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우리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모든 사람들이 밖에서는 화려해보이지만 내실은 폭력적인 작업환경에서 일을 해야 하니 정말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예슬을 비롯한 스타급 배우들의 인권만 얘기 하는 것이 아니다. 스태프들의 살인적인 노동환경 한 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촬영, 조명, 미술, 제작, 연출팀들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표했다.

이러한 장문의 글을 모두 리트윗한 양동근은 조심스레 자신의 의견을 표출한 것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작 환경이 정말 열악하군요.."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길" "모두 다 책임은 있는 듯해요"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 두고 봅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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