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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스타지수 편입기업 '수익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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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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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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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지수 편입 82개사, 매출액 10.94% 감소

코스닥 기업 중 스타지수에 편입되어 있는 기업들의 올 상반기 실적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타지수에 편입된 12월 결산법인 24개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4조917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9.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은 6279억원으로 같은 기간 37.97% 늘었다.

코스닥 스타지수는 재무안정성·경영투명성·시장대표성이 높은 우량기업으로 구성된 지수로 CJ E&M, OCI머티리얼즈, SK컴즈, GS홈쇼핑 등이 해당된다.

반면 코스닥 시가총액 100위권내 종목으로 구성되는 코스닥100지수 편입기업(83곳)의 매출액은 지난해에 비해 9.80%가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38% 감소했다. 또한 프리미어 지수 편입기업 82개사의 매출액은 12조 731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0.94% 줄었고 순이익은 9884억원으로 1.0% 감소했다.

코스닥 프리미어지수는 유동성 요건, 재무요건, 안정성 등을 고려해 구성된 지수로 100개 기업이 포함돼 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909개사 가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 가능한 830개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71.33%에 해당하는 592개사는 흑자를 나타냈고 238개사(23.67%)는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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