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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9일간의 열전, 오늘 밤 9시10분 폐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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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비 인턴기자
  • 2011.09.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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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폐회식이 4일 밤 9시10분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폐회식은 대회 마지막 경기인 남자 400m 계주 결승전이 끝나고 시작된다. DJ KOO의 음악과 함께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서포터즈가 입장하면 9일 간의 경기 내용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방영될 예정이다. 이어 대회 피날레를 장식한 남녀 400m 계주 시상식이 열린다.

9시 45분부터는 김범일 대구시장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조직위원장으로서 환송사를 낭독하고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이 폐회사가 진행된다.

IAAF기가 내려진 후 2013년 대회 개최지인 러시아 모스크바 체육장관에게 전달되면 모스크바 홍보 연상이 전광판에 소개된다. 김황식 국무총리의 폐회선언으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폐회식이 마무리된다.

폐회식이 끝나면 소프라노 신문희와 그룹 JYJ의 공연, 불꽃쇼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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