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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징금 부과' 강호동, 이번엔 시민이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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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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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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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징금 부과' 강호동, 이번엔 시민이 검찰 고발
국세청으로부터 수억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강호동에 대해 일반 시민이 단호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7일 사업가 A씨는 국민을 대표하는 MC가 세금을 피하려 범법행위를 저질렀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강호동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A씨는 고발장에서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이 경제사범 중 가장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며, 단호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국세청은 강호동에 대해 5개월간의 세무조사를 실시, 소득 신고 내역 중 세금이 과소 납부됐다며 수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해 파장이 일었다.

강호동은 이에 지난 5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하고 추징된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법 절차에 따라 성실히 국민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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