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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韓에도 포드, 크라이슬러 많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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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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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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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한국 등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기업들이 한국, 파나마, 콜롬비아에서 제품을 더 쉽게 팔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분명히 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인들이 기아차 (69,400원 ▼3,400 -4.67%)현대차 (173,000원 ▼6,500 -3.62%)를 살 수 있다면 한국에서도 셰비(GM 쉐보레), 크라이슬러가 많이 다니는 것을 보고 싶다"며 "전 세계에서 '메이드 인 아메리카'라고 쓰인 제품들이 더 많이 팔리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FTA가 전 세계 경쟁의 영향을 받아 온 미국 근로자들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라 주장했다.

미 의회는 8월 내 한미 FTA를 비준하려고 예정했으나 국가 부채한도 협상으로 인해 9월로 비준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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