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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동원 빈소 찾은 NC 김택진, 김경문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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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성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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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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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동원 빈소 찾은 NC 김택진, 김경문 "할 말이 없다"
신생구단 NC의 김택진 구단주와 김경문 감독이 최동원의 빈소를 찾았다.

14일 오후 2시 20분 NC 다이노스 김택진 구단주와 김경문 감독이 함께 최동원의 빈소를 찾았다. 눈시울이 붉어진 김 구단주와 김 감독은 할 말이 없다며 고개를 숙였다.

2시 30분 간단히 조문을 마치고 최동원의 빈소를 나서면서 김 구단주는 "저의 영원한 영웅입니다"며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고 말했다.

김 감독도 "야구계의 큰 별을 잃었다"며 "야구계도 팬들도 최동원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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