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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구 회장 하이마트 계속 경영…양측 '각자대표' 전격 합의

  • 김태일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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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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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13,000원 0.00%) 경영권을 놓고 분쟁을 벌였던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과 하이마트 선종구 회장간의 갈등이 봉합됐습니다.



하이마트 비상대책위원회는 임시 주주총회 직전 기자회견을 갖고 "유경선 회장과 선종구 회장이 각자 대표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오늘 오후 열릴 예정인 이사회 안건은 '대표이사 개임안'에서 '각자대표 선임안'으로 변경됐고, 선종구 회장은 하이마트 대표이사직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양측이 각자대표에 합의함으로써 하이마트 임직원의 사퇴 및 영업중단 이라는 최악의 사태는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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