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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고용쇼크에 코스피 급락..1800선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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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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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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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 부진 영향으로 코스피지수가 급락세로 출발, 1800선이 붕괴됐다.

4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1.67포인트(2.82%) 급락한 1782.84를 기록 중이다. 개장과 함께 1800선을 내준 뒤 178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지난주 말 발표된 5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증가는 1년래 최소를 기록했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증가세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뉴욕증시는 2%대의 급락세를 보였다.

개인과 외국인, 기관 등 주요 투자주체가 모두 순매도를 보이는 가운데 기타계가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모두 하락세다.

삼성전자, 기아차, 현대중공업 등이 3%대 하락하고 있고 LG화학 (536,000원 ▼11,000 -2.01%), SK이노베이션 (143,500원 ▼2,500 -1.71%) 등은 5% 넘게 폭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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