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동수 "CD 담합 리니언시, 밝힐 수 없다"

머니투데이
  • 김진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696
  • 2012.07.20 16: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은행 자금담당부서장 모임 존재 알고 있다"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20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양도성예금증서(CD) 담합 조사와 관련, 리니언시(자진신고)가 있었는지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에서 김광림(새누리당) 의원의 '증권사 한 곳이 자진신고 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다'는 질의에 "공정거래법상 비밀보호 준수 의무가 있다"며 "말씀드릴 수 없다"고 답했다.

그는 대신 "지난 17, 18일 양일간 증권사와 은행에 대해 CD 금리 결정과정에 대해 담합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현장 확인한 바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은행권의 CD 금리 담합 창구로 의심받고 있는 자금담당부서장 간담회와 관련 "(그런 모임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TSMC 따돌릴 승부수 던졌다…"2027년 1.4나노 양산"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