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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제작발표회, ★의 트렌드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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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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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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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느낌의 올 화이트 or 올 블랙 패션, 기품있는 블랙 앤 화이트 패션 선보여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가 지난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아이리스2'의 배우들은 S/S 트렌드 컬러로 통일한 듯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미 마크 제이콥스와 크리스찬 디올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블랙 앤 화이트를 2013 봄여름 트렌드로 선보인 가운데 '아이리스2' 팀의 제작발표회에서도 같은 컬러를 찾아볼 수 있었다.

◇시크한 올 화이트& 올 블랙 패션

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장기적인 경기 불황에 대한 반발로 등장하게 된 '미니멀리즘'은 심플한 의상과 색상으로 간결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에 '아이리스2'팀은 이번 시즌 유행이기도 한 미니멀리즘을 활용해 올 블랙 또는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다해는 여주인공답게 화려한 레이스가 놓인 블라우스에 화이트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배우 임수향은 가죽 재킷에 가죽 팬츠를 착용하고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매력적인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남배우들도 여배우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특히 그룹 엠블랙의 이준은 화려한 단추 장식이 있는 하이넥 코트를 입고 올 블랙 패션과 함께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장혁은 블랙 셔츠에 네이비 수트를 입고 신사의 품격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단추나 행커치프의 소재 또는 컬러로 포인트를 줘 밋밋하지 않은 룩을 완성했다.

◇기품 있는 S/S 트렌드 화이트 & 블랙

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아이리스2' 팀은 블랙 앤 화이트로 색상을 맞춰 통일감을 선사했다. 모즈룩을 연상케 하는 블랙 앤 화이트의 조합은 무늬에 따라 경쾌하거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우 오연서는 페플럼 블라우스와 블랙 일자 팬츠를 코디해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배우 윤소이는 퍼프소매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타이트한 미디움 스커트를 매치하고 늘씬한 S라인을 드러냈다.

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남성들이 가장 자주 입는 룩은 아마도 셔츠에 수트 차림이 아닐까. 하지만 심플한 룩을 완벽히 소화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배우 이범수는 셔츠를 오픈한 스타일에 어깨선이 체형에 딱 맞는 정장 재킷을 착용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극에 처음 도전하는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은 소재가 다른 칼라가 배색된 재킷을 입고 검정색 넥타이를 매치해 정갈한 느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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