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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드 2013' 톱스타들의 드레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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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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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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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리한나 섹시한 케이티 페리… 노출 없이도 강렬한 매력 뽐낸 비욘세 등

지난 10일(현지시간) 제 55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가 열렸다. 영화의 아카데미상에 비견되는 그래미 상은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특히 그래미 어워드에는 한 해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주목을 받은 톱 아티스트들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팬들의 이목을 끄는 행사이기도 하다. 2013년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톱스타들의 의상을 분석해봤다.

◇우아하거나 발랄하거나 화이트&레드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화사한 봄의 기운을 먼저 데려온 듯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모델 알렉사 청은 포인트 컬러가 가미된 화이트 롱드레스를 착용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리스의 여신을 연상케 하는 슬릿 플리츠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실버 테이핑으로 가슴라인은 교묘히 가리고 같은 색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섹시함을 자아냈다. 반면 알렉사 청은 노란색 꽃 패턴이 새겨진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그녀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과 선명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섹스심벌로 떠오른 리한나는 이번 행사에서 노출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는 그래미 측의 의견을 받아들였는지 은근한 시스루만이 가미된 레드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녀는 선명한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밝은 투톤컬러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넘치는 건강미를 과시했다.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한 아델은 꽃무늬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녀는 업스타일 머리모양으로 통통한 체형을 자신 있게 드러내 오히려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얻었다.

◇섹시하거나 시크하거나 그린&블랙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같은 컬러 드레스도 착용하는 스타들에 따라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블랙 헤어로 변신한 케이티 페리는 네크라인에 화려한 장식이 부착된 에메랄드그린 롱드레스를 입고 굴곡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반면 록 밴드의 보컬 플로렌스 웰츠는 광택소재의 짙은 녹색 롱드레스를 착용하고 카리스마를 풍겼다. 머메이드라인의 블랙 드레스를 아름답게 소화한 캐리 언더우드와 앨리샤 키스는 각각 레이스와 레더 의상으로 노출 정도를 달리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노출 없이도 강렬하게 '매니시 룩'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비욘세와 자넬 모네는 어설픈 노출대신 화끈한 매니시 룩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이번 봄여름 시즌 트렌드인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세련되게 소화했다. 까만 피부가 매력적인 두 사람은 선명하게 연출한 눈매에 빨간색 립스틱을 매치하고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의 액세서리를 착용해 강렬한 여성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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