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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로맨틱한 패션으로 男心 사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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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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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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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로맨틱한 스커트&원피스 스타일링…추위와 패션 모두 살리는 오연서의 코트

2월14일 밸런타인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별한 날을 위한 초콜릿 선물과 함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수 있는 스타일까지 꼼꼼히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여배우들의 패션을 통해 밸런타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로맨틱 룩'을 알아봤다.

◇심플하지만 여성스럽게, 여배우들의 '로맨틱 룩'

사진=이기범, 임성균, 이동훈 기자
사진=이기범, 임성균, 이동훈 기자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단아한 스타일링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깔끔한 블랙 또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색감이 풍부한 스커트를 매치하면 심플하면서도 로맨틱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여배우들은 공식석상에서 A라인 스커트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최강희는 검정색 블라우스에 비비드한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톡톡 튀는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그녀는 칼라 액세서리를 착용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각양각색 매력 발산, 박보영의 '러블리 원피스'

사진=임성균, 홍봉진, 최부석 기자
사진=임성균, 홍봉진, 최부석 기자
원피스는 디자인이나 패턴, 컬러, 디테일 등에 따라 다채로운 느낌을 준다. 단아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차분한 컬러의 니랭스 원피스를, 발랄하고 귀여운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패턴이나 플리츠 디테일이 가미된 원피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액세서리를 줄이고 심플한 펌프스나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하면 사랑스러운 원피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국민 여동생'에서 점점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하고 있는 배우 박보영은 각양각색의 원피스를 입고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꽃무늬와 하단 디테일이 독특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순수한 느낌을 주는가하면 체크무늬와 플리츠가 가미된 원피스를 착용해 발랄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그녀는 블랙 앤 브라운 배색원피스를 입고 성숙함을 물씬 풍겼다.

◇추위와 패션을 동시에, 오연서의 코트 패션

사진=쿠아, MBC '오자룡이 간다' 공식 홈페이지, 방송화면 캡쳐
사진=쿠아, MBC '오자룡이 간다' 공식 홈페이지, 방송화면 캡쳐
밝은 색상의 코트를 매치해 겨울철 '로맨틱 룩'을 완성해보자. 최근에는 허리라인이 강조된 플레어코트나 벨티드코트가 많이 출시돼 여성스러운 코디가 가능하다. 여기에 퍼(Fur) 머플러와 미니백을 매치하면 추위와 패션을 모두 살리는 데이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출연중인 배우 오연서는 극중에서 코트를 자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따. 그녀는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빨강 노랑 분홍 등 다채로운 컬러 코트를 입고 화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퍼 칼라나 단추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레어 코트를 착용해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나공주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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