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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여자들, 열애중인 ★들의 각양각색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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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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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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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러블리패션 vs 김민희 시크패션 vs 한혜진 액세서리패션

최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그녀들이 있다. 배우 이병헌의 예비 아내인 이민정과 배우 조인성의 연인 김민희 그리고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한혜진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들의 열애 혹은 결혼소식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남자를 사로잡은 그녀들의 패션을 분석해봤다.

◇ 이병헌의 그녀, 이민정의 러블리하고 섹시한 스타일

/사진=이기범기자,임성균 기자,류승희인턴기자
/사진=이기범기자,임성균 기자,류승희인턴기자
물결진 단발은 배우 이민정을 대표하는 모습이 아닐까. 그녀의 스타일도 머리모양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여성다움을 추구한다. 특히 공식 석상에서 그녀의 로맨틱룩은 빛을 발한다. 붉은 레이스가 가득한 원피스와 파란색 쉬폰 원피스는 길이가 짧지 않아 정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흰 토트 패턴의 시스루 원피스는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귀여운 트리밍으로 발랄함과 재미를 더했다.

/사진=머니투데이DB, 임성균 기자
/사진=머니투데이DB, 임성균 기자
그녀의 사복패션은 섹시하다. 주로 바지를 즐겨 착용하며 같은 계열의 색상을 조화해 입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나 자주색 카디건은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그녀의 패션철학을 짐작케 한다. 또한 그녀는 시크함의 상징인 올 블랙 패션으로 섹시한 매력을 부각하기도 했다.

◇ 조인성의 그녀, 김민희의 도시적인 시크 패션

/사진=이기범 기자, 최준필 인턴기자, 임성균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최준필 인턴기자, 임성균 기자
배우 김민희의 패션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될만큼 세련됐다. 공식석상에서 김민희는 심플하다. 검정색 칼라의 분홍 재킷 그리고 몸에 딱 맞는 청치마와 헐렁한 회색 티셔츠는 옷의 모양은 단순하지만 절제된 여성미를 드러내기에 안성맞춤이다. 김민희의 결혼식 하객 패션의 여성들의 하객 패션 모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그녀는 당시 네이비 컬러 바지에 분홍색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물씬 풍겼다.

/사진= 송희진 기자, 홍봉진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송희진 기자, 홍봉진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민희의 사복패션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식석상과 크게 다르지 않게 전체적으로 시크함을 추구한다. 다만 한층 캐주얼한 느낌이다. 청바지에 기본 티셔츠는 그녀의 사복패션에 있어 필수품이다. 여기에 겉옷에만 변화를 줘 다양한 연출을 시도 했다. 그녀는 소재나 프린트가 과감한 아이템을 선택해 심플한 의상에 화려함을 더하기도 했다.

◇ 기성용의 그녀, 한혜진의 블링블링 액세서리 패션

/사진=SBS'힐링캠프'방송 캡쳐, 이기범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홍봉진 기자
/사진=SBS'힐링캠프'방송 캡쳐, 이기범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홍봉진 기자
배우 한혜진은 우월한 미모를 한 층 더 빛내는 액세서리를 통해 그녀만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특히 한혜진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로 활약하며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매회 방송마다 그녀가 착용한 액세서리는 여성들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녀의 사복패션은 주로 운동복으로 축구선수인 연인 기성용과 잘 어울린다. 한혜진은 블랙 후드점퍼에서 원색의 하늘색 트레이닝 복까지 소화해내며 '힐링녀'의 발랄함을 잃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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