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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열애 심경 "건강한 관계 숨길 것 없다"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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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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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중인 김경란(왼쪽)과 송재희/ 사진=스타뉴스
열애중인 김경란(왼쪽)과 송재희/ 사진=스타뉴스
배우 송재희(34)와 열애중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6)이 간접적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경란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조정민 목사의 말은 인용해 게재했다.

김경란이 인용한 조정민 목사의 발언은 "살아가면서 비밀이 많아지는 것은 내가 더 신비스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이 더 병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맑은 영혼은 감출 것이 없고, 건강한 관계는 숨길 것이 없습니다"이다.

지난 13일 김경란과 송재희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우회적으로 심경을 드러낸 셈이다.

(6월 13일자 스타뉴스 단독보도)

지난 13일 김경란은 스타뉴스 보도이후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경란에게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알고지낸 것은 지난해부터이며 만남을 가진 것은 올 4월부터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올 1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은 인정하지 않았지만 열애 사실은 인정했다.

이날 송재희 소속사 연예상회 역시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송재희 소속사측은 "두 사람이 교회에서 알게 된 사이로 현재 연인 관계가 맞다"고 밝혔다.

송재희 소속사 연예상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교회 안에서 신앙심이 두터운 모습에 끌렸고, 이성적인 호감이 점점 커지면서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상회 측은 "송재희와 김경란은 여느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서울 시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서점 등에서 책을 보는 등 평범한 연애를 즐기고 있다"면서 "아무쪼록 두 사람이 계속해 각자 맡은 바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고 예쁘게 사랑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예쁜 시선을 바라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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