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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악재..아시아 증시 일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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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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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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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악재에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후 1시5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81포인트(0.99%) 내린 1781.20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낙폭이 더욱 커 21.63포인트(4.25%) 하락한 487.02까지 밀렸다.

중국 금융시장의 신용경색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영향으로 상하이지수는 전날 5% 폭락한 데 이어 이날도 3%대 급락하고 있다.

오전장 상승세를 보였던 일본 닛케이지수도 현재 2% 하락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도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 양적완화 축소 및 중단 가능성에 중국 악재까지 겹치면서 아시아 증시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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