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 우리 집 주소 찾는 방법은?

머니투데이
  • 이슈팀 김민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9,015
  • 2014.01.02 17: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갑오년 새해 1월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정주소로 전면 사용된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인근 도로명주소 표지판/ 사진=뉴스1
갑오년 새해 1월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정주소로 전면 사용된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인근 도로명주소 표지판/ 사진=뉴스1
새해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집 주소 확인하는 방법이 화제다.

도로명 주소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도로명주소' 홈페이지 (//www.juso.go.kr)에 접속해 확인 하는 것이다.

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주소찾아' 또는 주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시·군·구청의 도로명주소 부서나 읍·면·동 주민센터, 도로명주소 콜센터(1588-0061)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에서는 도로명주소로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 국민들도 전입과 출생, 혼인, 사망신고 등의 민원을 신청할 때는 도로명주소를 사용해야 한다.

다만 우편 등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지 않아도 과태료가 부과되지는 않는다.

안전행정부는 관계자는 "도로명·지번주소의 혼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안해 도로명주소로 일원화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도로명주소의 전면 사용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증시 지금 들어가도 될까?…"내년 더 위기, 바닥 신호는 이것"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