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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위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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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진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웰스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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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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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디렉터]김명진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웰스매니저

‘잘 칠 수 있는 공이 오기 전까지는 절대 방망이를 휘두르지 않는다’라는 야구명언이 있다. 타자는 좋은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이다. 하지만 투자는 야구와 다르다. 투자자에게는 다양한 투자대상과 시간이라는 함수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선택의 폭이 더 넓다.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자산배분을 통해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 증시 상황을 살펴보면 중국을 비롯한 이머징 국가들의 경기둔화 리스크가 대두되면서 미국 금리인상여부 불확실성 확대로 글로벌 금융 시장은 변동성에 휩싸인 상황이다. 중국은 현재 성장통을 겪으며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중이다. 3분기 경기 악화 영향으로 중국 정부의 4분기 투자가 더욱 확대될 수 있어서, 10월 중순에 열릴 중국 공산당 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와 연말 경제공작회의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5중 전회는 향후 5개년(2016~2020년)경제개발 계획 방안으로 침체에 빠진 중국 경기 부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는 다양한 자산에 철저히 분산투자해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초저금리 시대에는 한 국가나 자산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글로벌 자산배분으로 시장 위험과 상품 선택 위험을 줄이고 투자 기회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투자자는 글로벌 자산배분을 위해 어떤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할 지, 해외투자 할 때 세금문제 등으로 고민이 많다. 이러한 투자자 니즈에 맞춘 글로벌자산배분 ETF랩어카운트 상품이 있다.
김명진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웰스매니저<br />
김명진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웰스매니저

글로벌자산배분 ETF랩은 증권사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투자자 성향에 따라 고수익, 중수익 글로벌ETF 포트폴리오로 나눠져있다. 특히, 글로벌자산군별로 세분화하여 자산군 스코어링, 자산군별 투자한도, 시장급변 대응장치 등의 글로벌 자산운용전략을 ETF를 통해 역동적으로 자산배분하는 상품이다. ETF 투자의 장점을 살펴보면 첫째, 뛰어난 환금성 및 높은 시장 대응력이 강점이다. ETF는 당일 매도 후 당일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상황에 맞는 유연한 투자 대응이 가능하다. 둘째, 해외 상장 ETF 매매차익의 경우 양도차익 250만원까지 비과세 기본공제, 250만원 초과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세 분류과세(단일세율22%) 적용으로 금융소득 종합과세에도 제외된다. 셋째, 글로벌 ETF 투자를 통해 달러 통화 등으로 투자통화 분산을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ETF포트폴리오를 통한 유연한 글로벌 자산배분과 세제혜택, 투자통화분산이 탁월하다. 또한 국내외 투자 전문가들이 글로벌 자산배분시스템에 의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자산배분을 실시하고 정기적, 비정기적으로 자산배분 성과평가와 재조정(리밸런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지향하고 있다.

투자를 할 때는 위험과 수익의 관계를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막연하게 투자 위험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적절하게 유망 자산에 분산 투자해 위험을 줄이되 기대수익을 크게 떨어뜨리는 않는 글로벌 투자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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