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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들과 함께…뜨거운 재테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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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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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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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 머니투데이 투자콘서트]성황리에 열려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5 하반기 머니투데이 투자콘서트에서 박형중 대신증권 이코노미스트, 김정남 NH투자증권 포트폴리오 솔루션부책임연구원, 이기상 미래에셋 여의도영업부 수석웰스매니저, 김재동 한국투자증권 영등포PB세터장이 머니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5 하반기 머니투데이 투자콘서트에서 박형중 대신증권 이코노미스트, 김정남 NH투자증권 포트폴리오 솔루션부책임연구원, 이기상 미래에셋 여의도영업부 수석웰스매니저, 김재동 한국투자증권 영등포PB세터장이 머니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2015 하반기 머니투데이 투자콘서트'가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내 대표적인 증권 및 투자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우리시대 투자법, 해외투자, 중소형주 투자 아이디어 등을 제시했다.

특히 250여 명의 투자자들이 몰렸으며 대학 투자동아리부터 80대 고령의 자산가까지 참여할 정도로 참석자들의 스펙트럼이 넓었다. 거듭된 저금리로 인한 재테크 절벽에서 고심하는 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방증이다. 청중들은 고수들이 제시하는 투자조언에 귀를 기울이며 자리를 지켰고, 배포된 투자 자료집은 빼곡한 메모로 가득찼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동일권 라자드코리아 자산운용 대표는 메가 트렌드를 보는 투자원칙을, 김현준 더퍼블릭투자자문 공동대표는 성장주 투자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청중들의 질문이 끊이지 않아 주어진 강연시간이 훌쩍 지나기도 했다. 이어진 머니토크쇼에서 소개된 해외주식 및 펀드투자 아이디어와 스몰캡 시황전망도 열기가 대단했다.

솔깃한 투자 아이디어와 추천 종목 이야기가 나올 때는 스마트폰으로 기업정보를 즉각 확인해보는 풍경도 연출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80대 김 모씨는 "그간 은행예금에만 돈을 굴리고 있었는데, 금리가 너무 낮다보니 답답한 마음이 컸다"며 "자산운용 전문가와 프라이빗뱅커(PB), 애널리스트들을 직접 만나보니 자금을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그림이 그려져 큰 덕을 봤다"고 말했다.

대학생 아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는 이 모씨는 "아들이 일찍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보여 공부차원에서 함께 왔고 개인투자자들이 만나기 어려운 전문가들의 소중한 강연자리라 만족스러웠다"며 "머니투데이 투자콘서트에는 4번 연속 참석했는데 매번 좋은 공부를 해가는 것 같아 항상 만족스럽다"고 말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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