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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JYP '쯔위 사태'로 사흘째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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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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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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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61,000원 ▲1,700 +2.87%)가 18일 ‘쯔위 사태’로 사흘째 내림세다.

JYP Ent.는 코스닥 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전일대비 20원(0.48%) 내린 4120원을 기록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부터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주가가 내리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인 쯔위가 ‘대만 국기’ 논란에 휘발리면서 중국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는 전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앞서 대만 출신인 쯔위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대만 국기를 흔든 모습을 보고 중국의 모 작곡가가 “쯔위는 대만 독립주의자다’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중국인들의 JYP 보이콧이 이어졌고 쯔위와 박진영은 공식 사과를 했다.

LG유플러스는 쯔위가 등장하는 화웨이 스마트폰 Y6의 온라인 광고를 잠정 중단하는 등 사태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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