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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국립현대미술관: '가족의 재발견, 가깝고도 낯선' 특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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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 2016.05.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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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일 과천관·서울관·덕수궁관 전관 전시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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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 ⓒ명이식.
국내 대표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은 어린이날인 5일부터 어버이날인 8일까지 모든 전시를 일반에 무료로 개방한다. '도심 속 대표 미술관'을 지향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각종 특별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이 기간 무료로 선보이는 전시관은 과천관, 서울관, 덕수궁관 등 총 3개 관이다.

서울관은 4일 개관 이래 최대 규모의 사진전인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전을 개막했다. 예술 협업 프로젝트인 '망상지구',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등이 서울관에서 열린다.

②국립현대미술관: '가족의 재발견, 가깝고도 낯선' 특별 행사

서울관은 오는 29일까지 '가족의 재발견, 가깝고도 낯선'이라는 이름의 특별시즌 행사도 준비했다. 가족의 의미와 가족이 주는 따뜻한 힘을 발견해보자는 취지다.

서울관의 특별시즌 행사는 전시, 교육, 영화,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프린지 페스티벌'(13~14일), '현장 참여 이벤트:국립현대미술관 다시 찍는 가족 이야기'(14~22일), 'MMCA와 함께 하는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 개막행사'(28일) 등이다. 29일까지 오디오 애플리케이션(앱) 가이드 가족할인(2+1), 유료회원 동반 2인 무료관람 등 할인도 있다.

과천관에서는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전시로 과천관 설계자인 건축가 김태수, 한국 채색화의 거장 이숙자, 한국금속공예사의 전통을 계승한 최현칠 등의 개인전이 각각 열리고 있다.

과천관 야외조각공원에서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우리가 미술관에서 하고 싶은 일’을 주제로 미술관 안팎에서 마음껏 '하루종일 드로잉'할 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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