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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시계' 연구 美학자 3명,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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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회 기자
  • 2017.10.0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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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홀·마이클 로스배시·마이클 영 등 생체시계 작동원리 규명 공로

생체시계를 연구한 미국 과학자 3명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제프리 홀 미국 메인대 교수(72), 마이클 로스배시 미국 브랜다이스대 교수(74), 마이클 영 미국 록펠러대 교수(68) 등 3명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생물체가 지구의 하루 자전주기에 맞춰 순응한 24시간 주기의 생체시계가 분자 메커니즘을 통해 통제된다는 사실을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올해 노벨상 시즌이 개막했다. 물리학상(3일), 화학상(4일), 평화상(6일), 경제학상(9일) 순으로 올해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된다. 문학상 수상자 발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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