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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20 '우승후보' 아르헨 2-1 격파…5일 日과 16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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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기자
  • 2019.06.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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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조영욱 연속골로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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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폴란드 티히의 티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두번째 골을 넣은 조영욱이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사진=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7년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16강 진출 쾌거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티히의 티히 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전반 42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오세훈(아산)이 헤딩 선제골로 연결했고, 후반 12분 조영욱의 결승골을 뽑아냈다.

이어 후반 43분 페레이라에게 실점했지만 2-1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2승1패(승점 6·골득실 1)를 기록한 한국은 아르헨티나(승점 6·골득실 4)와 승점이 같아졌으나 골득실에서 밀렸으나 조 2위로 16강 진출 티켓을 품에 안았다.

한국이 16강전에서 맞붙게 된 상대는 숙적 일본이다. 한국은 5일 0시 30분 루블린 경기장에서 B조 2위를 차지한 일본과 8강 진출권을 놓고 16강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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