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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의 3루 팬들 향한 인사 "좋은 경기 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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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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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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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롯데 감독(왼쪽). /사진=뉴스1
양상문 롯데 감독(왼쪽). /사진=뉴스1
양상문 롯데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는 30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1만4096명 입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전날(29일) 두산전 9연패 사슬을 끊었던 롯데는 위닝시리즈에 성공, 31승2무48패를 기록했다. 롯데가 두산을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한 건 지난 2017년 8월 16일 안방 2연전에서 모두 승리한 뒤 683일(1년 10개월 13일) 만이다. 두산은 50승 33패를 마크했다.

경기 후 그는 "투수들이 잘 던져줬다. 나종덕이 연이틀 여러 면에서 잘해준 게 결정적 승인이다. 타자들이 필요할 때 좋은 배팅을 해줬다. 오늘 잠실구장을 찾아주신 팬들에게 이틀 연속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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