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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영향...서울지하철 지상구간 전체 서행 운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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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 2019.09.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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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구간에서 지상구간 진입시 서행운전에 대한 안내방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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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이 서해안을 지나는 가운데 7일 오전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음식점 간판이 인도 위로 추락해 파손됐다. /사진=뉴스1
'태풍' 링링이 한반도 전역을 강타하면서 북상하는 가운데 서울시는 서울지하철 지상구간 전체에서 서행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는 7일 "지하철 안전운행 매뉴얼에 따라 시민안전을 위해 풍속 20m/s 이상인 경우 지하철을 40km/h 이하로 서행운전한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지하구간에서 지상구간 진입시 서행운전에 대한 안내방송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지하철의 지상구간 현황은 △1호선 없음 (서울~청량리) △ 2호선 한양대(반지하)~잠실나루, 신대방~대림, 당산, 신답~용답 △3호선 지축,옥수 △4호선 당고개~창동, 동작 △5호선 없음 △6호선 없음 △7호선 장암~도봉산, 뚝섬유원지 △8호선 복정~산성 사이(정차역은 없음) △9호선 개화 등이다.

서울시는 풍속 25~30m/s 사이일 경우 상황에 따라 지하철을 멈출 수도 있고, 30m/s일 경우 임시로 운행을 정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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